의견과 경험을 나누는 정오의 대화, 신도 눈톡 (Noon-Talk)

새로운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특별한 점심시간

신도눈톡 1회차 (1)

 

 신도리코는 임직원의 다양한 의견과 경험이 공유되는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부터 신도 눈톡 (Noon-Talk)을 시작했어요. 정오에 함께 식사하고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사내 소통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는데요. 참석자는 모집 인원을 넘어서 35명으로 높은 참여도를 보였습니다.

 


'Connected by work'

 

신도눈톡 1회차 (12)

 

1월 22일 점심시간에 진행된 첫번째 눈톡은 현동민 크리에이티브 팀장“네이버에서 왜 신도리코인가요?”라는 주제로 열렸습니다. 다양한 기업에서 브랜드 디자인과 디렉터로 활동해온 현 팀장이 신도리코로 이직이 아닌 이동해온 이유에 대해서 발표했습니다. 참석자는 단순 업무를 넘어 회사의 흐름과 시기에 맞는 주제라고 느껴 더욱 경청했어요.

 

 

신도눈톡 1회차 (17)

 

신도눈톡 1회차 (16)

 

현 팀장은 모두의 사랑을 받는 인물, 오랜 역사를 가진 기업들의 브랜딩 사례를 소개하며 브랜드 본질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어요. 또한 브랜드 여정을 ‘나음 → 다름 → 다움 → 키움’의 4단계로 제시하며 여정의 반복성과 시장 생존성을 핵심으로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신도리코의 브랜드 본질을 '교역과 연결의 가치', 비전을 '사람·기업·사회를 연결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브랜드'로 제시하며, 구성원 모두가 '다름'을 함께 구체화해 나가자고 제안했습니다.

 

 

신도눈톡 1회차 (8)

 

현 팀장의 발표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는데요, 우리 브랜드 사회적 이미지와 B2B 마케팅 방향성 등 다양한 질문이 활발히 오갔습니다. 나아갈 방향성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를 나누었던 참석자 평가는 5점 만점에 4.89점을 기록했어요. 만족한 직원들의 생생한 후기는 어땠을까요?

 


새로운 소통의 첫 장

 

눈톡에 참여한 직원들은 "점심 시간에 편하게 이야기 듣고 브랜딩 설명이 이해하기 쉬웠다." "우리의 비전과 회사 브랜딩을 깊이 고민한 자리였다."등의 후기를 남겼습니다. 새로운 주제로 신도리코의 조직문화를 바꿔나갈 눈톡, 계속해서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