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과 경험을 나누는 정오의 대화, 신도 눈톡 (Noon-Talk)
2026. 01. 22
새로운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특별한 점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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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리코는 임직원의 다양한 의견과 경험이 공유되는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부터 신도 눈톡 (Noon-Talk)을 시작했어요. 정오에 함께 식사하고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사내 소통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는데요. 참석자는 모집 인원을 넘어서 35명으로 높은 참여도를 보였습니다.
'Connected by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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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2일 점심시간에 진행된 첫번째 눈톡은 현동민 크리에이티브 팀장의 “네이버에서 왜 신도리코인가요?”라는 주제로 열렸습니다. 다양한 기업에서 브랜드 디자인과 디렉터로 활동해온 현 팀장이 신도리코로 이직이 아닌 이동해온 이유에 대해서 발표했습니다. 참석자는 단순 업무를 넘어 회사의 흐름과 시기에 맞는 주제라고 느껴 더욱 경청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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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팀장은 모두의 사랑을 받는 인물, 오랜 역사를 가진 기업들의 브랜딩 사례를 소개하며 브랜드 본질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어요. 또한 브랜드 여정을 ‘나음 → 다름 → 다움 → 키움’의 4단계로 제시하며 여정의 반복성과 시장 생존성을 핵심으로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신도리코의 브랜드 본질을 '교역과 연결의 가치', 비전을 '사람·기업·사회를 연결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브랜드'로 제시하며, 구성원 모두가 '다름'을 함께 구체화해 나가자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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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팀장의 발표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는데요, 우리 브랜드 사회적 이미지와 B2B 마케팅 방향성 등 다양한 질문이 활발히 오갔습니다. 나아갈 방향성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를 나누었던 참석자 평가는 5점 만점에 4.89점을 기록했어요. 만족한 직원들의 생생한 후기는 어땠을까요?
새로운 소통의 첫 장
눈톡에 참여한 직원들은 "점심 시간에 편하게 이야기 듣고 브랜딩 설명이 이해하기 쉬웠다." "우리의 비전과 회사 브랜딩을 깊이 고민한 자리였다."등의 후기를 남겼습니다. 새로운 주제로 신도리코의 조직문화를 바꿔나갈 눈톡, 계속해서 기대해주세요.